http://zzang.idtail.com/story/view/1199
오늘 처음으로 소민이의 일기장을 봤다.
기특한 녀석... 일기를 너무 잘 쓰고 있다...... ㅎㅎㅎ
아래는 사진의 일기 내용을 옮긴 것이다.
아직 몇몇 맞춤법이 틀리긴 했지만..... 내용은 아주 재미있다.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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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3일
오늘은 언니들이랑 재밋께 놀왓다
그리고 오늘 언니들이랑 공원이랑 도서관도 괏다왓다
언니들이랑 선생님 놀이하고 놀왓다
오늘은 할머니네 갇다왔다
오늘은 할머니네 큰고모랑 작은고모도 왔다
나는 언니들이랑 공부했다 근데도 큰고모
는 네그시만 (내 글씨만) 에쁘다고 하셨다
그리고 나는 오늘 일기도 섰다
근데 아빠는 회사가셨다
현석이는 엄마랑 블럭을 갇꼬놀았다
엄마는 태레비전에 나오는 우리결혼헸
어요를 조하헸다 나는 아빠가 회사 가기전
에 아스크림을 먹었다 나는 일기를 스면서
엄마가 준 떡이랑 먹으면서 일기를 섰다
엄마와 현석이는 반디뿔이책 교구를 하고 있다
현석이와 태근이는 잣다
오늘은 언니들이랑 엄마 아빠 놀이도 헸다
<내일의 할일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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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탄수학
스토리 Talk 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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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술복어(janis) 107일 전
어린이가 하루에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하다니... 놀라워요~~ㅎㅎ
원문 이미지를 해석하면서 '네그시만'에서 완전 막혀버렸음...ㅋ -
깔깔용자(dasomi80) 108일 전
아.. 귀여워요~
아직두 엄마 아빠 놀이를 하는군요^ㅇ^ -
김치국(utapa) 108일 전
애구~~ 이쁘당!! 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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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세진(sejiny1004) 108일 전
ㅎㅎ 이런맛에 애들을 키우는 걸까요???
저는 안키워봐서...ㅡㅡ;;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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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08.03 PM 09:25




